글을 오래 쓰면 힘이 딸려 써야 하는 상황에서도 글을 쓸 수 없다는 것을 요며칠 사이에 깨닫고는... 3~4시간에 한 번씩 홍삼을 흡입하고 있음. ㅋㅋㅋ 근데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글을 쓸 체력을 만들어야 한다는 게 가장 큰 함정. 근 한 달 동안 이 무슨 일인가... ㅋㅋㅋ 근데 이렇게라도 시작하고 진행하니 다행이다 싶기도 하다. 그래서 지도교수에게 무척 고마운 마음이랄까.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계속 지지부진했을 텐데, 다잡고 진행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.

그런데 현재 산출하고 있는 내용물이 안 다행...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2022/04/18 19:42 2022/04/18 19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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